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벌써 회사 근무한지 6개월차가 되고있습니다.
시간 참빠르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힘든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역치'가 높은 저는 모든 힘든점을 툭툭 털어내는 스타일입니다.
스트레스의 역치가 높으려면 과거 극한의 고통을 받아보고 이겨내면 저절로 생깁니다.
스팀잇을 하는 우리들은 역치가 기본적으로 높을겁니다. 1/10토막을 경험 하셨기때문이죠^^
회사의 힘든점도 이런 점심을 가끔 사주는 대표님의 모습을 보며 툭툭털어냅니다.
단순히 먹는거로 풀린다는 의미는 아니며. 그렇다고 직원이니 '당연히 풀어야지' 라는 수긍적인 자세도 아닙니다.
지금의 고통을 이겨내면 반드시 미래에 좋은일들이 있을거란 확신 때문입니다.
'내일 채일공제' 덕분에 2년뒤 생기는 씨드머니를 생각하며 그때 사업을 도전하기위해 하나하나 준비중입니다.
별내 브런치가게에서.... 2021년 미래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