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점심] 회사의 힘든시간을 잊게하는 점심 스케일

roychoi(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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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벌써 회사 근무한지 6개월차가 되고있습니다.
시간 참빠르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힘든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역치'가 높은 저는 모든 힘든점을 툭툭 털어내는 스타일입니다.

스트레스의 역치가 높으려면 과거 극한의 고통을 받아보고 이겨내면 저절로 생깁니다.
스팀잇을 하는 우리들은 역치가 기본적으로 높을겁니다. 1/10토막을 경험 하셨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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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힘든점도 이런 점심을 가끔 사주는 대표님의 모습을 보며 툭툭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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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먹는거로 풀린다는 의미는 아니며. 그렇다고 직원이니 '당연히 풀어야지' 라는 수긍적인 자세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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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통을 이겨내면 반드시 미래에 좋은일들이 있을거란 확신 때문입니다.
'내일 채일공제' 덕분에 2년뒤 생기는 씨드머니를 생각하며 그때 사업을 도전하기위해 하나하나 준비중입니다.

별내 브런치가게에서.... 2021년 미래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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