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요즘 학원 다니고 저녁에 집에 오는 아들을 위해 어머니께서 밥을 차려주십니다. 어머니께서 '알토란'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더욱 요리 솜씨가 향상되셔서 그 복을 제가 받고 있습니다. 황태 해장국에 계란을 어찌나 먹스럽게 올려주셨는지요! 이 국을 먹기위해 전날 과음하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ㅎㅎㅎㅎ 저녁마다 밥 차려주시는 어머님께 곧 효도 할수 있도록 코인이 급 상승하길 빌어봅니다! 앞으로도 저녁 밥상을 간간히 포스팅 해볼께요! 스티미언님들의 집밥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