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요즘같이 더운날 20대에는 몰랐던
꾸준히 모를것만같았던!
기운빠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때입니다.
30대 중반이되니 확실히 느껴지는데요,
이럴땐 영양가 좋은 음식먹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봐야겠죠?
장어집하면 연기가 풀풀 날리는 관경을 생각할수 있는데요,
코스요리집으로 연기냄새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코스요리의 장점은 눈으로도 먹을수 있으니 음식구경하기
좋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장어가 나왔고 뒤이어 식사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코스요리는 처음엔 "에게?" 라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적은량이 나와서 실망하지만 다먹고나면
배불러서 배를 쓰담쓰담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집은 장어의 식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콜라겐의 식감처럼 쫀쫀한 맛을 자랑하네요 ㅎㅎㅎㅎ
맛은 중상!!
다시한번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