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저녁 집에 왔을때 어머니의 따뜻한 음식을 먹을수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당연하게 여기는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깨달을때 소름이 돋습니다. 비를 피할수있는 집이 있다는 것. 요즘 더위를 피할수있는 에어컨이 있다는 것에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비올땐 감자전도 먹고. 아버지께서 짜장면도 해주시고. 다이어트한다고 탄수화물을 빼서 먹기도 하고. 정성스런 밥상이있어 행복합니다. 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면 요리하는 과정도 추후에 시간날때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