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최영욱작가님의 초대로 스카이전망대에 다녀왔습니다.
언제 부모님이나 여친하고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해둔 곳이였는데요.
영상편집을 초청받아 큐레이터분의 안내를 받으며 다녀왔습니다.
스카이전망대에 '마르크샤갈'의 전시회와 본인의 전시회를 주최할만큼 파워가 있는 분이셨습니다.
미술의 세계는 아직 저에겐 미개척지라 그저 신기하게 감상했습니다.
스카이전망대는 저녁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프로7 너 나한테 왜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