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학 중퇴. 통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건강한 에너지바를 만드셨다! 고단백질, 저당으로. 그리 관심은 가지 않는다...
다음 두 분은 조합이 좀 신기하다. 한 분은 원래 음식을 했었는데, 다른 한 분은 금융 쪽 에서 일하다 넘어오신 것 같다.
다음 세 분은 조합이 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삼 형제 인데, 슈퍼 커피를 만들어서 에너지 드링크 대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하다보니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한 형제는 월스트릿에서 일하다 나오고, 또 다른 형제는 학교에서 나와서 커피 파는 것을 도왔다고 한다. 펀딩도 거의 5m 을 받고, 작년에 1m 정도 벌었다고 한다.
ㄷㄷ 실내 농업을 돕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데이터 사이언스를 이용하여 농부들을 도와준다고 한다. 현대 3.3 m 정도 펀딩을 받았고, 그녀의 플렛폼은 어떤 작물이 30일 안에 수확 되어야 하는지 90% 의 확률로 맞춘다고 한다. 최대의 효율로 농사를 짓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플렛폼으로 어느정도 자동화를 하여 노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https://techcrunch.com/2019/05/22/agtech-startup-agrilyst-is-now-artemis-raises-8m-series-a/
그래서 좀 더 뒤져보니, 2달 전에 시리즈A 펀딩을 해서 8m 정도 펀딩을 더 받았고, 총 11.75 m 의 펀딩을 받았다고 한다.
요로케 생긴 플렛폼 이라고 한다.
나도 옛날에 수경 재배에 관심이 있어서, 알아봤었는데, 이런식의 농장 관리가 가능해진다면 음... 조만간 진짜 농업 공장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지금 딱 기계가 언제 재배하라 를 알려주고 인간이 재배하는 단계 같은데, 만약 기계가 언제 재배해라 와 기계가 재배를 한다면 흠... 상당히 유망해보인다.
얼마전에 농업 산업을 리서치 했었는데, 만약 농업의 미래가 이런 형태라면, 성장 가능성은 훨씬 커보인다.
다음은 공차?
우리가 생각하는 그 공차가 맞는 것 같다. 근데 완전 비즈니스 적으로 접근한 것 같아서, 얻어갈 만한 아이디어는 없다고 판단
18년 키워드가 진짜 단백질 인듯. 여기도 protein shake 이군. 대학에 납품한다고 한다.
미쳤... 로봇 식당이 등장했다. MIT 졸업한 형들이랑, 미쉘린 스타 쉐프랑 팀을 만들었다고 한다. 펀딩을 24.8m 받았다고 ㄷㄷㄷ 한화 270 억원 정도
영상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케쥬얼한 느낌으로 타겟을 잘 잡은 것 같은데.. 음... "미래의 요식업이냐?"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글쎄" 라는 대답을 할 것 같다. 그냥 뭐 이거 느낌이다! 오히려 대중 요식업은 배달 쪽이 발달하면서 사장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까지면 Food Drink 섹션도 끝이 날 듯~
오늘은 정상 루트~ 정시에 일어나서 이 포스팅만 끝내면 오늘 일정도 끄읕! 디제이님의 코딩 강좌가 시작되어서, 더 바뻐질 듯 하다 ㅋㅋㅋㅋㅋ 열심히 따라가봐야지!
코인이 살짝 반등하고 있는데, 진짜 반등인지는 잘 모르긋다. 1200 터치하고 한 번 더 빠지지 않을까 싶다. 아님 말고~
흐흐.. 3주만에 슈베르트 소나타 13번 3악장 다쳤닭! 이번 방학 목표가 2곡이니께
다음 목표곡이다. 베토벤 고별 소나타 3악장! 개쥬아!!
요즘 생각할 만한 무언가가 읎는건가, 아님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건가. 창의력을 잃어가고 있는건가?.... 왜 잡 생각이 안나지 ㅠㅠㅠ
뭐 조만간 생각이 나겄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