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서 아쉬웠던 진입자리들에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일단 이동 평균선, 지지/저항 레벨, 피봇 보조지표 세개를 이용하여 매매를 진행합니다. 가격 움직임 면에서는 지지/저항 선을 작도하두고 그 위에 피봇이 겹칠 경우 해당 가격대를 매우 신뢰하는 편입니다. (어느정도 붙어있다면 영역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건 계속 겁내면서 진입을 미룬 친구입니다. 어딜봐도 오르는 친구이며 표시해둔 가격에서 진입을 했어야 합니다. 트렌드 면에서 모든 것이 상승을 말하고 있으며 진입만 하면 되는 것이였는데 그 진입자리마저 이쁘게 준 케이스죠. 제가 빙구같이 진입을 하지 못했을뿐.. ㅋㅋㅋ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비슷한 유로엔화 차트입니다. 고점과 저점을 높이는 명백한 상승 사이클, 모든 이동평균선들이 해당 트렌드를 뒷받침해주며 깔끔한 조정을 줬습니다. 그때 그때... 월초, 6월말에 유로엔에 데인것을 생각하여 진입하지 못했지요. ㅠㅠㅠ 몇 번을 데여도 진입을 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