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가끔 그토록 좋아하는 커피 한잔을 마실 여유를 놓히기도 일쑤 입니다.. 비록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사는데 아무지장 없지만.. 가끔은 아이에게 딸기주스를 슥 밀어 주며, 아메리카노를 마실수 있는 30분 남짓의 여유를 사보기도 합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항상 앞만보고 달려온 시간에 가끔은 자신을 위한 쉼표도 찍어주세요. :)
자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을테니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