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여월 농업공원에 가다

romi(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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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1.png

안녕하세요 romi@romi입니다

요즘 날씨가 따스하니 참 좋네요 ^^

더군다나 오늘은 즐거운 불금 > 0</

회사를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볍게만 느껴집니다 ㅎ

어제는 신랑이랑 짜장이를 데리고 회사앞으로 와서

다함께 회사 근처에서 산책을 나섰지요
(근처에 산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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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을 걷다보니 여월 농업공원 이라는 곳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곳은 20년넘게 부천시에서 수돗물을 공급했던

정수장이었다고 하는데요 10년동안

방치가되어서 논의끝에 캠핑장과 생태연못,

도시농업 텃밭 연향지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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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방송으로만 듣던 이름인대

실제로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호기심에 슬쩍 들어가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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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으로 지나는길.. 비닐하우스로 된 곳에서

많은 식물들을 키우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ㅁ'

많은 연못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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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수장 이었을적 농축조로인데

안데 물과 흙을채워 수생식물들을 심어서

생태관찰용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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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많은 호수를 지나 길을 걷다보니 나무에 핀

예쁜 꽃들이 눈을 호강시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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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안쪽으로 더 들어가니 야외 캠핑장이 보이네요 ^^*

캠핑장이 생각보다 상당히 크더라구요 >_</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 드린곳 이외에도

사과나무동산이나 많은 농작물 등.

신기한 새들을 볼수 있는 작은 새장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가까운 곳 에서도 찾으면 이런 멋진곳을

찾을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_</

꼭~ 멀리가야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

드디어 즐거운 불금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셔요 ~! > _</

쏘리질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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