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또 저문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바쁘다는 핑게로 조금씩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격고있다. 신경쓸 일도 자꾸 생기고.
예상한 대로 문제가 발생하면 열불이 난다. 예상을 못했으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불끈 .. 불끈.. 그래도 불을 꺼주는 이가 있어 감사하다.. 세상에 불지르는 자와 불을 끄는 사람이 한지붕에 살다니.. 그래도 불끄는 사람이 있어 지붕을 태워먹지 않고 그럭저럭 초가삼간 유지하면서 산다. 그걸 감사한다.
하루가 또 저문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바쁘다는 핑게로 조금씩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격고있다. 신경쓸 일도 자꾸 생기고.
예상한 대로 문제가 발생하면 열불이 난다. 예상을 못했으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불끈 .. 불끈.. 그래도 불을 꺼주는 이가 있어 감사하다.. 세상에 불지르는 자와 불을 끄는 사람이 한지붕에 살다니.. 그래도 불끄는 사람이 있어 지붕을 태워먹지 않고 그럭저럭 초가삼간 유지하면서 산다. 그걸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