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료들과 같이 둘레길을 걸었다. 자주 다니던 길이어서 돌다보니.. 점점시간이 단축되는것 같다. 원래는 3-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 시간을 체크해보니.. 2시간 약간 더 걸린다.
돌아와서 음악실을 들렸다.
오늘부터 생활 방역으로 전환된다해서 들렸는데 예상외로 오늘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얼른 지난번과 같이 바쁘게 움직이는 음악실이 되었음 좋겠다.
오늘은 동료들과 같이 둘레길을 걸었다. 자주 다니던 길이어서 돌다보니.. 점점시간이 단축되는것 같다. 원래는 3-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 시간을 체크해보니.. 2시간 약간 더 걸린다.
돌아와서 음악실을 들렸다.
오늘부터 생활 방역으로 전환된다해서 들렸는데 예상외로 오늘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얼른 지난번과 같이 바쁘게 움직이는 음악실이 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