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만보 걷기 오늘은 성공이다. 오늘은 강아지와 함께 남산에 올랐다.
꼬박 거의 세시간이 소요 된다. 한바퀴 도는 것이 시원한 남산 숲 그늘에도 불구하고 이제 한여름을 피해 갈 수가 없다.
이제 완연한 여름이다. 코로나 생활 방역으로 전환할지를 토의 한다 했는데 곧 음악실은 갈 수 있을지..
모든 것이 정상이던 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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