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하루 일과를 둘러 본다. 세상사는 일이 똑같이 같은 가치관과 기준으로 살아가지 못하나보다.
어떤이들은 오히려 그 위치에 전혀 반대의 능력과 자질을 갖추었는데 오히려 당당히 그 위치에 있다.
그런데 나도 같은 눈 높이로 살아볼까 타협하다가도 그게 천성적으로 안된다는 생각에 웃음이 난다.
오늘 하도 찌부둥해서 국선도 체조를 했다. 내일은 플랭크를 같이 해봐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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