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이라.. 걸었다. 더웠다. 오랜만에. ㅎ 겨울다운ㅌ겨울 없이 지나갔는데..
스팀이 포킹해서 하이브란 이름으로 나간다. 양쪽다 성공해서 정상에서 만나길.
한국이 이번에 에어드롭에서 배제 된다면.. 소위 증인의 자리를 차지하고 소위 한국을 대표한다면.. 이 상황까지 오게된 일에 책임감은 느낄까?
그렇게 떨어져 나가서 잘되면 상장을 줄 일이고.. 나중에 에어드롭도 못 받고.. 하이브에 밀리면.
느끼는것이 있을까?. ㅎㅎ
땔과 같이 음악실에 다녀왔다.

15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