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걷기를 하다보니 하루에 만보를 넘는 경우가 많아졌다. 운동을 할 시간 찾는 것이 만만치 않아 먼거리를 걸어서 다닌다.
덕분에 몸이 좀더 가벼워짐을 느낀다. 오늘은 아침일찍 음악실에서 입을풀고 나갔다. 그래도 그게 좋다.
이리저리 생각할게 많다 요즘.. 사는것이 무언지.. 무엇을 위해 살것인지. 살다보면 그저 한 인생인데 왜이리 세상이 요지경으로 느껴질까..
바쁘게 살자.. 믿음으로 가자.. 언젠가는 나때문에 웃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날을 위해 오늘도 정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