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January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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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은 음악실도 가고 쉬고 싶었는데 프로젝트에 발을 잘 못 들여 놨는지.. 아님 내가 가야할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는지.. 헷갈리는 길을 가고 있다. 어쨌든 시작한 일인데 성공하고 우리 프로젝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보면 좋고 보람된 일인데 그일이 쉽지 않다.

서로가 이상이 다르고 가치가 다르고 그렇더라도 함께 중지를 모아야하고 지혜를 모으는 일이 쉽지는 않다. 괜히 발을 들인 걸까?

술만 마셨다. 컴에 앉았다가.. 이제.. 술마시고 다시 책상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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