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어르신들을 뵙고 이제 다시 서울에 왔다. 저녁에는 여동생가족들과 저녁을 같이 했다. 늦게 만난 매제가 아주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이다.
그렇게 좋은 성품을 갖고 살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고마운 일이다. 고생하던 동생이 행복하게 이리저리 떠드는 소리가 큰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듣기에 나쁘지 않다. 고마운 일이다.
어르신들은 이제 해가 갈수록 연로하신 모습이다.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먼 좋겠다.
이제 조금더 집중하고 천천히 나의 성취와 가족을 위해 좀더 지혜롭게 헤쳐나갈 시기다.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