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이틀째이다. 요즘은 한국사공부 몰입에 조금 멀어지고 있다. 혼자 생각하고 집중하느라 옆사람.. 가족과 무관한 듯 보이는 몰입은 어쩌먄 가족들의 지원이나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다.
어쨌든 오랜만에 도시를 떠나 부모형제들이 모두들 모이는 자리에서 혼자 멍때리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연휴가 끝나면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위해 신경쓰는 적이 작은 일이 아닌것 같다. 이것 저것 준비하는데 신경쓸 일이 많다. 적어도 최선을 다하려면 어느 한가지도 쉬운 것은 없다.
그래도 올 한해 힘차게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