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시골에 왔다. 가족들과 바베큐하고 같이 대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골이라 연세드신 어머니께서 마당 한가운데에 있는 감나무를 정리해달라신다. 동생이 전기톱을 가져와 잠깐만에 깔끔하게 잘라버린다.
저녁때 쯤 바베큐에 수제 소세지와 닭날개 그리고.. 삼겹살을 훈제해서 맥주한잔 했다.
감사한 하루였다.
명절이라 시골에 왔다. 가족들과 바베큐하고 같이 대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골이라 연세드신 어머니께서 마당 한가운데에 있는 감나무를 정리해달라신다. 동생이 전기톱을 가져와 잠깐만에 깔끔하게 잘라버린다.
저녁때 쯤 바베큐에 수제 소세지와 닭날개 그리고.. 삼겹살을 훈제해서 맥주한잔 했다.
감사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