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다.. 그런데 휴일 같이 보내지 못했다. 좋아하는 음악실에 가는 시간도 줄였다.
덕분에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몇편 보았다.. 그렇고 그런 날엔 생각나는 것이 영화인가보다..
연말이라 분위기가 분주하다.. 유종의 미라고.. 연말 되면 듣는 말인데.. 잘 마치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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