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만 3일째 용산사에가서 절 건물 전체에 마치 반도체 제조 공정처럼 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조각에 놀란다. 세상은 참 놀랄만한게 많다. 오후에는 대만 국립박물관에서 또 놀란다. 중국 대륙에서 패퇴하며 쫓겨나온 장제쓰가 고난의 환경에서 대륙으로부터 옮겨온 문화재들.. 부러울 따름.
오늘 대만 3일째 용산사에가서 절 건물 전체에 마치 반도체 제조 공정처럼 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조각에 놀란다. 세상은 참 놀랄만한게 많다. 오후에는 대만 국립박물관에서 또 놀란다. 중국 대륙에서 패퇴하며 쫓겨나온 장제쓰가 고난의 환경에서 대륙으로부터 옮겨온 문화재들.. 부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