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만에 가족과 같이 와서 머무른 호텔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러닝머신을 한시간 달렸다. 호텔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잘준비되어 있어 역시 값은 하는구나 생각했다. 아침을 한 후 오늘 하루는 단체 타이페이 관광을 했는데 가이드가 워낙 재치가 있는 사람이어서 재미가 있게 보냈다.. 센과 히치로 영화의 주제가 된 마을이 이곳 대만에 있는지 몰랐다. 사람도 무지 많고.. 즐거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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