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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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석이다. 가족들과 또 한바탕 바베큐를 했다. 바베큐를 해온지 어언 20년 경력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이제 하나도 안태우고 훈제를 만드는데 아주 기술이 숙달 되어 있다. 여동생이 농담으로 바베큐로 장사를 해보란다. 시골에 부모님께서 얼굴이 좋으셔서 다행이다. 동생이 친구집에가서 일명 풍산개라며 들고 들어온다. 보름에 새 식구가 된 셈이어서 이름을 보름이라고 지었다. 보름아 건강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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