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한산에 다녀왔다. 어제에 이어.. 하프마라톤을 목표로 하다보니. 조금이라도 체중을 줄여야겠다. 산이 참 장엄하고 아름다웠다. 계곡에 시원하게 발도 담그고.. 다녀와서는 음악실에서 일욜 행사 연주 연습을 하였다.
Hi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