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에 다녀왔다. 제법 힘든 코스라서 경험이 있는 산악인도 잘 가지 않는다. 딸아이가 장성하도록 운동을 너무 좋아하지 않는지라. 잘 꼬셔서 데리고 갔다.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다녀왔다. 정말 첫 산행인데 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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