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겨울이 되어도 전혀 시원해질 것 같지 않았는데 세월은 그렇게 어김없이 가는 건가 보다. 세월이 가니. 역시 사람도 변하나보다. 주위에 다정하지 못했던 분이 갑자기 다정해지고. 섬세해지고.. 좋은 사람으로 변하고.. 올해 뭔가 좋은 일이 있을려나?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겨울이 되어도 전혀 시원해질 것 같지 않았는데 세월은 그렇게 어김없이 가는 건가 보다. 세월이 가니. 역시 사람도 변하나보다. 주위에 다정하지 못했던 분이 갑자기 다정해지고. 섬세해지고.. 좋은 사람으로 변하고.. 올해 뭔가 좋은 일이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