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했다. 오랜만에 땀을 흘리는 기분을 느껴본다. 러닝머신을 하려면 휴대폰을 놓고해야해서 이럴때 핏빗이 생각난다. 그보다 갤럭시 와치도 빨리 동기화 되었으면 좋겠다. 저녁에는 평상시와 같이 음악실에서 연습을 했다. ㅋ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