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중팔구 논쟁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믿게되는 것으로 끝나게된다.
당신은 논쟁에서 이길수없다.
왜냐하면 논쟁에 지면 지는것이고 이긴다고해도 지는것이기 때문이다.
왜?
다른사람이 당신의 논쟁상대가 안된다는것을 증명했다고 하자.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당신 기분이야 좋겠지만 상대방은 어떻게 되겠는가?
당신은 그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했고, 그의 자존심을 구겨버렸다.
그는 당신의 승리를 혐오할것이다.
자기 의사와는 반대로 설득당한 사람은 그래도 자기 의견을 굳게 지킨다
링컨은 동료들과 격렬한 논쟁을 벌이던 어느 장교를 몹시 꾸짖었다.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은 사사로운 논쟁따위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걸세.
그런사람은 자기성격을 망치거나 자제력을 상실하는결과를 초래하게되네.
자기에게 약간의 정당성밖에 없을때는
아무리 중대한 일이라도 상대방에게 양보해야 하네.
정당성이 있는 경우라도 작은일에는 양보하게.
개와 싸움을 하다가 개에게 물리는것보다는 개에게 길을 비켜주는것이 낫지않겠나.
설령 그 개를 죽인다해도 물린 상처가 아물지는 않을테니까 말일세."
상대방이 관심을 가져주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라.
당신에게 반대하기위해 시간을 낼수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있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이 정말 당신을 도와주고싶어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하면
당신은 적을 친구로바꿀수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바가 55%가 옳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월스트리트에서 하루에 1백만 달러를 벌수있을것이다.
이 55%에 이르는 확신도 갖지 못하면서
당신은 무엇때문에 다른사람이 틀렸다고 말하는가?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하는데에는 두가지이유가 있다고 했다.
하나는 그럴듯하게 보이는 이유이고 또 하나는 진짜이유이다.
행위를 하는 사람은 그 진짜 이유를 알고있다. 그러므로 당신이 그 점을 강조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 내심으로는 모두 이상주의자이므로 그럴듯해 보이는 이유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고상한 동기에 호소해야한다.
일에있어서 가장 보람을 주는 요소가 무엇일까?
돈? 양호한 근무조건? 보너스? 그러나 이런 것들 중 그 어느것도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동기를 유발시키는 가장 주된요인은 일'그자체'였다.
일이 신나고 재밌으면 그일에 대해 기대가 되고 더 잘해보려는 동기도 생기게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일 자체이며 자기 표현의 기회이다.
자기의 값어치를 증명하고, 남보다 뛰어나고 싶고, 이기려고 하는 기회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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