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노래라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네요.
오글거림은 참으시고 노래에 집중해 주시길 :)
월요일은 신나는 노래로~
작사 : 김태훈
날 느껴봐 눈을 감고 마음으로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내가 있다는걸 잊지는 마 난 네 안에 있어
울다 지쳐 버린 두 눈가에 맺힌 눈물처럼 넌
슬픔이 되었어 잠들어 가지만
잠든 너의 꿈속 어딘가에 널 기다리며
내가 서 있을게 날 찾아와 주면 돼
그 누구도 갈라 놓을 순 없어
하나일 수 밖에 없는 우리
이 세상 끝나는 날 까지 난 지킬 수 있어
날 느껴봐 마음으로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내가 있다는 걸 잊지는 마 난 네 안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