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riverbrane입니다.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음악 하나 소개합니다.
Ary의 paga que paga 입니다.
개인적으로 키좀바 음악은 전자음이 많고 반복위주여서 별로였는데,
이음악은 약간 보사노바 풍으로 들을만 하네요.
가사내용은 포루투갈어를 잘 모른는 관계로...하하;;;
춥지만 또 나른한 오후에 스티미언 모두들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