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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려 기온이 다소 내려갔습니다만, 어느덧 아이스커피가 생각나는 계절로 접어듭니다. 큰 글라스잔이 마땅치 않아 집에서는 손에 잡히는 큰 잔인 500cc 맥주잔에 얼음 가득 채우고, 커피 추출하여 부어주면 끝! 입니다. (크고 예쁜 글라스 컵 하나 사야겠네요~)
원두커피도 즐기지만 손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믹스커피도 좋아합니다. 문제는 일회용 컵에 물조절이 관건입니다.절반을 기준으로 연하게 타드시는분 or 진하게 타드시는분 등등.. 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항상 물량 조절 때문에 뜨거운 물 붓다 보면 조금씩 고민할때가 생기더라구요. ㅎㅎ 밖에서 드실때야 뭐 그렇다 치고, 집에서는 에스프레소 잔에 타드시면 딱 맞습니다. 나름 분위기도 나고 색다릅니다^^
믹스커피의 핵심인 달달함이 딱 맞게 세팅되는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 잔에 한번쯤 타 드셔 보세요~
하기 사진 왼쪽은 벤티머그잔 (대략 590~600ml) 오른쪽은 에스프레소 잔(90~100ml) - 스타벅스 머그기준이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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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비이지만 어느덧 스티밋을 시작한지 64일이나 지나갔네요. 스파업도 하고 점점 빠져드는 가운데 주변 친한분들한테 좋은 알차고 정보들이 전해지니 관심들을 가지더라구요. 그런데 친한 두분은 가입회신 메일받고 에러발생하여 궁시렁 궁시렁... 그러는 와중에 @nhj12311 님의 3스팀으로 계정만들기가 똭 눈에 띄는게 아니겠습니까?
@nhj12311 님의 누구나 3스팀 전송하고 계정 만들기
너무나 편하게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붙여넣기 해서 @nhj12311 님 귀찮게 해드리기는 했습니다만) 계정이 만들어지니 너무나 좋습니다. 다시한번
@nhj12311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진행하는 과정에서 거래소 --> 스티밋 스팀 전송도 해보고 그 빠른 속도에 한번더 놀라고, 실제로 화폐가 오고감을 경험하니 재미가 더욱 배가 됨을 느낍니다. 주변에 계정만드실 분 있다면 링크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스티밋 100만 돌파 및 1000만 가즈아!!!!! ^^
분위기 있는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