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을 이용하였는데 티켓발권하러 갔더니 오랫만에 여행가는줄 아는지 전산오류로 수동발급하고 있습니다. 줄도 엄청길었고 1시간20여분을 기다려 겨우 발권을 합니다.
티켓받고 나니 진짜 여행가는거 같아요~
바로 출국장으로 입장하여 저녁을 먹는데
오랫만 오랫동안 서있고 움직여서인지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림 기다림.... 한시간 지연출발한다는 방송이 나옵니다. 그래도 출발은 늘 설레고 좋아요~
기다림끝에 비행기에 탑승~ 출발하려는데 기장이 방송합니다. 40분 지연출발 ㅎㅎㅎㅎ 베트남 가는게 쉽지않아요.
하지만 승무원들이 재미있게 게임도 해주고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베트남 다낭공항
날씨도 건조하고 딱 좋습니다~
베트남이나 동남아에는 그랩이라는 어플로 이동하는데요. 우버와 거의 같은 시스템입니다. 진짜 편합니다.
새벽에 도착해 1아닌1박할 베트남 호스텔로 향합니다.
도착해 시원하게 맥주라도 한잔하려고 슈퍼를 겨우 찾고보니 문닫고 정산중 이네요. 사정사정해서 겨우 맥주 몇캔 사서 나옵니다.
맥주마시고 몇시간 눈붙이고 아침에 일어나 묵었던 호스텔을 바라보니 괜찮아 보이네요.
다음 2편은 다낭시장 및 하얏트 이동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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