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돈까스만들어 먹을일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이럴거같은 느낌의 돈까스집입니다.
수제돈까스집 마츠미입니다.
메뉴는 이렇습니다.
산더미같은 야채가 특이해 보입니다.
결국 클리어했습니다.
돈까스집은 어딜가나 거의 맛있습니다. 상향평준화 느낌이랄까요.
양이나 가격으로 경쟁하는곳이 많습니다.
여기 이집은 집의 느낌? 이 있네요.
맛집정보
마쯔미
돈까스는 사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