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고기를 좋아하는편 입니다.
없어서 못먹죠 ㅎㅎㅎ
아내는 곱창, 순대 등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외의 고기들은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모임에서 곱창먹어봤는데 괜찮더랍니다.
그래서 양꼬치도 도전해 보겠답니다.
바로 고고싱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실패했습니다. 냄새가 난다는데 도대체 저는 뭔 냄새를 말하는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결국 혼자 포식햇씁니다~ 씐났었어요~ ㅎㅎㅎ
기본셋팅이야 비슷하지만 다른곳에비해 약간 부실한듯 합니다.
숯도 준비하고요.
갈비부터 시작해봅니다.
지글지글 도대체 이게 왜 냄새나고 맛없다는거죠?
혼자먹는다고 속도가 느립니다.
마파두부도 먹고요.
꿔바루도 먹었습니다.
이 모든게 셋트메뉴였고 2인이 먹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으나 혼자 달렸네요. ㅎㅎㅎ
전체적으로 괜찮은편이었고 주변에 양꼬치집이 없어 독과점이라는게 단점이 될거 같습니다.
아내의 양고기는 이렇게 막을내렸네요. ㅎㅎㅎ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193-10번지 KR
아내의 첫 양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