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 커피집은 당골도 많고 어쩌다 가고 저쩌다 가는곳이죠.
회사근처에서 망하는집은 진짜 맛없는 집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커피집인데 중간에 한번 맛이 주춤했다가
다시 맛을 회복한집 입니다.
사람들이 맛을 귀신같이 알아요 ㅎㅎㅎ
손님빠지는건 순간인데 다시 회복하는데는 몇년이 걸린듯 합니다.
맛이 변한이유는 바리스타 손맛이었네요.
분위기는 대충 이러합니다.
전배갔던 동료가 찾아와 함께 했네요.
전성기때만 못하지만 그래도 맛이 많이 좋아졌네요.
먹고 마시는 장사는 조금 변화만 있어도 사람들이 알고 필터링하죠.
그래서 힘든 장사인가 봅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대로925번길 37
회사근처 커피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