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다른팀의 친한동료가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먹고 왔습니다.
역시 고기는 돈까스죠.
기본반찬은 심플합니다.
소스는 이러합니다.
셋트메뉴라 미니 우동도 함께 나왔습니다.
고기는 튀겨야 맛나요~
제가 아퍼서 회사도 빠지고 그러니 안부차 밥도 사주네요.
고마운 동갑네기 동료 입니다.
내년엔 멀리있는 다른팀으로 전배간다고 하니 얼굴보기 힘들거 같네요.
이집돈까스는 양도많고 아삭거리고 늘 좋아요.
하지만 오늘은 기름이 덜 빠졌네요.
그런날도 있는거죠.
고기먹고 힘내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