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아메리카노가 참 맛있어 많이 마셨는데요.
요즘에는 그렇게 마시면 저녁에 잠을 잘 못자요.
그래서 오후 커피는 라떼를 먹게 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회사옆 커피집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커피한잔하니 시간 잘 가네요.
직장인들 얘기의 끝은 생존이네요. ㅎㅎㅎ
커피는 손맛이라 가게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집은 괜찮은 맛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대로925번길 37
라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