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맛없게 만들기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맛없는 집도 있네요.
알바나 주인이나 친절하지만... 맛 없네요.
그리고 테이블 등등 위생도 쫌....
메뉴는 일번적인 메뉴입니다.
기본찬도 일반적인
쌀국수는 국물이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거.... 뭐랄까.... 냉면육수만드는식으로 소고기맛 다시다의 느낌이랄까요.
일단 베트남현지의 맛은 하나도 없고 한국현지화도 아닌 어정쩡한 맛입니다.
이집은 몇년전부터 가끔 갔던 곳인데 맛이 변했습니다.
예전맛을 하루빨리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로15번길 20-6
베트남 쌀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