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경과보러 병원방문 후 점심때가 되어 국밥 혼밥했습니다.
혼밥이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쓸쓸하다는게 단점이고,
내 밥먹는 스타일이나 속도 등 마음대로 한다는게 장점이겠네요.
자주 혼밥하는 사람에겐 단점이 크게 다가올거 같고,
오랫만에 혼밥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이 느껴질거 같습니다.
날씨도 쌀쌀해서인지 국밥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기본적인건 테이블에 있어 알아서 셋팅하는 시스템입니다.
반찬은 남기지 않게 적당히 셋팅합니다.
펄펄 끓어서 나옵니다. 이때 살짝 긴장 되죠.
밥한공기 풍덩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국밥집에서 식사하고 나오면 뜨거운 국물과 빠르게 먹어야하기때문에 입천장이 늘 상했던거 같은데 혼밥이라 여유롭게 먹었더니 입안이 멀쩡하네요.
우리 직장인들 밥 너무 빠르게 먹죠!!! 츤츤히 먹어요
병원진료 후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