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가 쿠폰보내준게 있어
아내와 맛난커피 먹으러 갔습니다.
이중에 무엇을 마셔볼까 고민하다가...
이거 주세요!!!
예쁘게 나왔네요.
일일이 손으로 정성들여 내리고 만들어 주네요.
맛 좋습니다.
이제는 막 기계에서 뽑아내는것 보다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만들어주는게 더 재미있고 맛난거 같네요.
문제는 비용이죠 ㅎㅎㅎ
자주 매일 막 먹을순 없지만 가끔 기분낼때 한잔씩 좋은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용구대로 2750
좀 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