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은 차분하게 보내고 싶지만
인사이동이 있다보니 어수선합니다.
나가는사람, 파트 또는 팀을 이동하는사람, 새로 들어오는사람....
그리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 등등
그러다보니 팀회식도 있고 파트회식도 있고 소규모 침한사람들끼리 회식도 하고 그럽니다.
이번에 저랑 친하게 지내던 몇몇사람들이 팀을 옮기게 되었네요.
10년을 넘게 함께 웃고 뒷담화 나누고 등등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그냥 간단하게 밥먹자 이렇게 부대찌개집으로 갔습니다.
기본찬은 딱 먹을 것 만 있습니다.
보글보글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들 생존 포인트가 다르다보니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되네요.
직장인들은 정년이 목표인데 그 목표점을 향해 움직이네요.
저를 포함해 모든직장인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잘 살아남자고요!!
연말은 차분하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