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어딜가나 커피머신이 없는집이 없죠.
비슷한기압으로 비슷하게 로스팅되고 그라인딩된 원두를 사용하다보니 비슷한 맛을 뽑아냅니다.
이러다보니 요즘 다시 핸드드립집이 하나둘씩 보이는데요. 진짜 바리스타의 손맛을 느낄 수가 있어 좋습니다.
눈앞에서 바로 그라인딩하고 드립해주는 커피는 기계의 맛과는 많이 다르네요.
그리고 매번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조각케이크와 함께하니 커피맛이 더욱 좋네요.
바리스타가 여럿있는데 손맛이 다 다르고 가끔 선수교체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지만 편안하게 커피한잔하기에 너무 좋네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용구대로 2750
손으로 직접 내려주는 수제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