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가족회식 했습니다. 와~ 씐난다~
동일한 음식을 현장에서 먹는 것과 배달해서 먹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현장맛이 있다랄까요.
다먹고나서 뒷정리 없이 몸만 나오면 되고요.
튀김도 바삭거리고 뜨겁죠!!
소주한잔에 몸이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