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불금 퇴근 후 집에서 차분하게 있으라는 하늘의 뜻 같이 느껴집니다. 서로 조심조심 마스크는 필수죠.
아들이 고3이라 걱정이긴한데 건강이 최고라 생각하고 마음 비우고 있네요.
설마 이번주말에 이태원이나 클럽 가시는분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