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건강상의 이유로 금주중인데요. 아내까지 금주를 할 수는 없죠.
퇴근길에 맥주 사서 들어오라는 명령서 하달되어 임무수행했습니다. 그리고 산미구엘은 캔맥주보다 병맥주가 훨씬 맛있습니다. 식탁위에 쪼로로 올려놨더니 귀염귀염하고 션하게 한잔하고픈 마음 꾹꾹 눌러 봅니다.
아 목마르네요...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