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새벽에 통과해 지나갔네요. 어제 퇴근하고 저희집 창틀 고정하고 대비해서인지 다른때보다 조용히 지나간 느낌입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었고요.
코로나19에 광화문사태, 의사파업 등 그리고 태풍까지 설상가상의 느낌이었는데 태풍하나 해결한 느낌이랄까요. 어서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