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5년만에 한쪽 죽어서 안나오네요.
반영구적이라고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서 기판만사서 우여곡절끝에 이차저차하여
교체했네요. 뭐 기판만 사서 교체하는건 얼마 하지 않지만 이거저거 교려할 사항이 많아 살짝 고생했습니다.
짜잔~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지만 수리완료 했습니다.
예전처럼 밝아졌네요.
기판사이즈 때문에 기존 50w에서 36w로 낮아졌지만 괜찮네요.
점점 인건비가 비싸지니 DIY가 생활화 되는거 같습니다.
뭐 옛날 인건비 낮을때도 아버지께서 늘 DIY 하셨으니 아들인 저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는거죠.
차도 자잘한건 DIY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항상 돈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