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너무 심했던 연휴때 어쩌다 어쩌다 바닷가를 가게되었네요. 공기는 차갑고 미세먼지로 바라볼 풍경도 없었으나 발아래 자갈들이 너무 예쁘네요.
형님이 타는 오토바이 입니다. 부럽지만 저는 자전거로만 만족해야죠~
미세먼지가 기승이네요. 커다란 선풍기로 날려버리고 싶어요. 어서빨리 바람 방향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네요. 이번한주 건강조심하시고 마스크는 필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