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9년은 나름 건강관리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달인 12월에 급성으로 건강이 나뻐져서 고생했었고 지금도 회복중에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한다는게 참 힘들다고 느껴졌고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학습한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올해 2020년은 건강함의 꾸준함을 목표로 잡고 오늘 점심때부터 가볍게 걷기로 시작했습니다.
20대때는 조금이라도 멋있게 보이려고 운동했고
30대에서 40대중반때는 술먹기위해 운동했고
40대 후반부터는 살기위해 운동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운동도 벌크업에서 컷팅유산소로 변화가 생기기도 하지만 나이살때문인지 컷팅자체가 안되는게 함정이긴하네요.
대사량의 변화도 많아서 작게먹고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2020년의 건강목표는 '꾸준함' 으로 설정하고 잘 실천해봐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