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내일이 한글날 휴일이라서 그렇겠죠?
요즘 코인시장 참 재미 없습니다. 하락 후 더 내릴것만 같은 느낌에더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죠. 작년말처럼 스팀 130원대 떨어지는게 아닌가 여러가지 걱정과 고민입니다.
지나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투자 적기였다 싶을때가 있죠. 어쩌면 요즘이 그때일지도 모르고요.
스팀의 미래는 장미빛일까요? 먼지로 사라지는 운명일까요? 아무도 알 수 없는 미래이기에 더 재미있는게 아닌기 싶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